sub
HOME > 체질의학 > 8체질 > 개요
8체질의학은 동호 권도원 박사님께서 창안하신 체질의학입니다.
우주의 모든 만물은 어떤 구성요소들이 어떠한 구조로 짜여지느냐에 따라 그 고유한 성격과 특성을 가지게 됩니다. 인간도 우리 몸의 근원이 되는 五臟六腑(오장육부)의 짜임새에 의하여 8가지 구조로 나누어지는데 이것이 인류의 8가지 체질입니다.
8가지 체질은 우리 몸의 오장육부(사실은 심포를 포함해서 육장육부)라는 장기들의 强弱 배합에 의해 나누어지게 됩니다.

여기에서 체질은 나면서부터 죽는 날까지 변하지 않는 타고난 것으로 체질에 따라 체형, 성품, 재능이 다릅니다. 우리 몸의 내장은 각각 독립적으로 맡은 바 임무에 수행하는 것 이외에 자기만의 독특한 생기를 발생시켜 장기들끼리 서로 주고받음으로써 생명과 균형을 이루어 갑니다. 8체질에서 장기의 强弱배열의 차이는 장기가 가지는 기능의 불균형으로, 타고난 대로의 불균형은 적불균형이라고 하여 아무 이상이 없는 건강한 상태를 말하며 이 적불균형의 조화가 깨어져 과불균형의 상태가 되면 여러 가지 질병이 발생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체질의학의 창시자인 권도원 박사님께서 “知體質而知天命”이라고 하셨듯이 자기 자신의 체질을 알고, 그 체질의 법도에 따라 생활하면 자기 자신도 건강하게 살고 아울러 하늘이 자신에게 준 인생의 의미를 깨닫는다고 하겠습니다.

동일한 질병이라도 체질에 따라 생리, 병리가 다르므로 모두 같은 치료를 할 수는 없습니다.
따라서 체질을 감별하는 것은 치료를 행하기 전에 매우 중요한 일이며 일단 체질이 감별되면 체질침과 체질약을 통해서 지나치게 강한 장기는 억제하고 약한 장기는 기능을 촉진하여 장기간의 과불균형 상태를 타고난 적불균형의 상태로 돌려놓아 건강한 상태를 이루게 하는 것입니다. 그 이후에도 체질에 맞는 식이 섭생을 적극적으로 실천하여 질병을 예방하고 건강을 증진시키는 바탕을 만들고자 함이 체질의학의 목표입니다.
8체질의학이란? 선천적으로 인체의 심장, 폐장, 췌장, 간장, 신장, 소장, 대장, 위, 담낭, 방광 기능이 강하고 약함에 따라 8가지 배열구조로 나뉘며, 이에 의하여 8개 체질로 나누어진다는 것인데, 사람은 누구나 이 8체질 중 하나에 반드시 해당됩니다.
즉,
금양체질 폐> 췌> 심> 신> 간
금음체질 대장> 방광> 위> 소장> 담
토양체질 췌> 심> 간> 폐> 신
토음체질 위> 대장> 소장> 담> 방광
목양체질 간> 신> 심> 췌> 폐
목음체질 담> 소장> 위> 방광> 대장
수양체질 신> 폐> 간> 심> 췌
수음체질 방광> 담> 소장> 대장> 위
의 8체질을 말합니다.
이와 같이 체질이 다르므로 같은 병이라도 병의 발생원인과 기전이 다르며, 치료방법도 달라야 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므로 같은 병이라도 8체질 각각의 특성에 다라 유익하고 해로운 음식 및 체질별 약물, 체질 침법, 기타 생활 등이 완벽하게 창안 정리된 것이 8체질의학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