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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Q는 Constitutional Quotient(체질지수)의 약자이다. 이 용어는 IQ(지능지수)와 EQ(정서지수)에 대응할 수 있는 개념이다. 한의학은 인간의 개인적 능력차를 체질로 구분하고 있으나 구체적인 수치 비교가 없다. 이러한 점을 보완하기 위해서 CQ란 용어로 인간 능력을 수치로 표현하기 위해서 현암오운육기학을 바탕으로 연승한의원 신광호박사가 창안하였다. 인간의 능력을 수치로 구별하려는 서양적 사고방식이 만든 지수가 IQ, EQ라면 한의학적이며 동양적인 인간 능력을 판단하는 지수는 CQ로 표현한다는 점에서 그 상징적 의미가 크다.

CQ 분석의 우수성

검사자에 따른 편차가 없다. (IQ에 비하여 우위)
정형화된 판단기준이 있다. (EQ는 정형화된 방법 없음)
인간능력의 편차를 효과적으로 표현할 수 있다.
예방의학적인 체질 판단의 기준이 된다.
정신적 개인 차이를 분석할 수 있다.
육아 교육에 활용도 높은 지수로 활용될 수 있다.
직업 선택에 있어서 신뢰성 높은 기준이 될 수 있다.


CQ분석에 필요한 데이터

정확한 생년월일에 대한 자료

CQ분석의 학문적 근거

현암오운육기학
황제내경 소문에 수재하는 자료 근거 존재
사상의학보다 먼저 존재했던 체질의학


참고자료 :

IQ란?

지능지수는 IQ라고 부르며 프랑스의 비네라는 사람에 의해서 최초로 측정되었다. 비네는 1904년 교육에 의해 지적 장애를 개선할 수 있다는 전제 아래 정신과 의사인 시몬과 함께 지능검사를 고안해 냈다. 이후 여러 학자에 의해서 보완되어 현재에 이르고 있으며 많은 사람들이 학생 시절의 학습능력을 평가하는 지수처럼 인식하게 되었다. 그러나 지능지수는 지능 검사에 의해 측정되는데 전체 지능은 언어성 지능과 동작성 지능으로 구성되고 검사에 따라서 세심한 원칙이 준수되어야 하며 일대일로 검사를 해야 정확한 결과를 얻을 수 있다. 이때 검사자는 단순히 문제를 내고 답을 옮겨 적는 정도의 수동적인 역할만을 하는 것이 아니라 피검자의 동기 수준, 주의 산만 정도, 눈 맞춤, 자발적인 의사표현 여부, 특이한 몸의 움직임, 신체적 불편함 등을 체크하고 피검자가 검사에서 최대한의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조정하는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 이러한 이유로 인하여 집단 검사를 통한 지능 측정 검사 자체는 신뢰성이 떨어진다. 지능 검사를 통해 주의집중능력, 학습 능력, 기억능력, 판단력, 개념형성 능력, 논리적 사고력, 추상적 사고력, 문제 해결 능력, 분석 능력, 종합능력, 언어 이해력 및 표현력, 지각 조직화 능력, 공간 지각능력, 정신 운동 속도, 시 지각 조절 능력, 시각적 기민성과 같은 다양한 인지적 기능이 측정되나 집단 검사에서는 이러한 정보를 얻을 수 없다.

EQ란?

최근 지능 지수 보다 정서지수(EQ : Emotional Quotient)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정서지수는 심리학자인 대니언 올먼이 만든 것으로 타인의 감정을 읽어내고 그 감정에 맞춰 대화하고 타협하는 능력을 말한다. 이것은 자신의 감정을 읽는 능력, 자신을 관리하는 능력, 동기를 부여하는 능력, 타인의 감정을 읽어내는 능력, 대인 관계의 능력으로 구성되며 이 능력을 잘 발휘하는 사람은 성공할 확률이 높지만, 반대로 저조한 사람은 성공할 확률이 적어진다는 주장이다. 한미 가정연구원에서는 지능지수가 성공과 행복한 삶에 기여하는 정도는 20% 남짓 밖에 안되지만, 정서지수를 중심으로 한 다른 요소 즉 정서 안정, 내적 자신감, 신앙적 신념은 약 80%를 차지한다고 주장하고 있으며 가정에서 95%, 학교에서 2.5%, 기타 1%가 형성된다고 추정하고 있다. 그러나 정서지수는 정형화된 테스트 방법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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